이동 삭제 역사 ACL 나무위키 영리화 논란 (r5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논란 == 나무위키가 영리인지 비영리인지의 여부는 재판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불분명하다. 일단 나무위키 사이트 자체는 기본적으로 namu의 '''개인 사유물'''이고,[* 위키 시작부터 "namu가 언제라도 서버 내리면 그걸로 끝" 얘기가 있었는데 이와도 무관치 않다. 그러나 이에 대해 "그럼 namu가 청동과 다를 게 뭐냐" 고 항의하는 사람들도 나타났다.] 장소를 제공하며, 거기다가 유저들이 투고를 하는 형식에 가깝다. [[재단법인]]이나 [[사단법인]]이 아니므로 정부의 감시대상도 아니다. 또 자산을 분배하지 않기 때문에 [[비영리]]라고 볼 수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나무위키에서 얻는 대부분의 수익은 전신격이라고 할 수 있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포크한 것들이 대부분이므로 아주 애매한 경우이다. 이런 불분명한 사항이 많았기 때문에 처음 이 논란이 터졌을 때 가장 큰 논쟁거리는 비영리임을 증명하지 못 하면 영리이냐, 아니면 영리임을 증명하지 못 하면 비영리이냐 였다.[* [[민법]]에는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 게 없기 때문에 영리라고 주장했는데 반박을 안 하면 영리라고 인정한다고 볼 수도 있다. [[흑백논리]]가 아니다.] 유념할 것은 당시 토론내용에 의하면 수익이 발생한다고 곧바로 영리가 되는 것도 아니고 개인 사유물이라고 해서 곧바로 영리가 되는 것도 아니며 심지어 수익을 올리는 개인 사유물이라도 곧바로 영리가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위에 서술했듯이 배분을 했느냐 안 했느냐도 중요하기 때문. CCL 측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원론적이고 유보적인 수준의 의견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리여부를 확인할 일체의 방법이 전무하여 항의가 증폭되자, 대안으로 비트코인 지갑 입출금내역을 공개하고, 입출금 시마다 입출금사실을 통계에 갱신하자는 제안이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또한 개발진이 수익금의 일부를 가져갔다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나무위키의 대다수 이용자들은 나무위키란 장을 마련해주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으며, 본인이 문서를 편집하고, 자신이 편집한 내용을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저장소 역할로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딱히 피해자라고 할 수도 없다. 애초에 대다수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어떤 대가를 바라고 기여하는게 아니니만큼 본인이 기여하고 만족했으면 그것만으로 본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무위키가 리그베다위키의 대안으로 나왔을 때 비영리로 운영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한 말을 지키느냐 아니냐의 문제이다. 나무위키의 대다수 이용자가 위의 문단처럼 생각한다는 증거는 없다. 오히려 나무위키의 영리화에 대한 토론 문서가 많고 그 안에서 수많은 사용자가 토론했기 때문에 나무위키 이용자 다수가 영리화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29.250.250)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